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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인과진료

여성을 괴롭히는 다양한 질환과 증상,
풍부한 진료경험의 여성 전문의에게 맡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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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병원에서부터 여성질환 진료 경험 풍부한 여성 산부인과 전문의
보다 심한 증상으로 내원하는 대학병원 산부인과에서 다양한 여성 환자들을 진료했고 수련의들을 교육했을 만큼 신뢰도 높은
여성 산부인과전문의가 해운대 나눔과행복병원에서 여성분들의 고민과 질환을 상담하고 바른 치료를 제시합니다.

박영미 진료과장 경력 보기
여성 염증클리닉

질염

  • ·질분비물, 냄새, 작열감, 소양감, 성교통, 배뇨통 등의 증상을 특징으로 하는 염증상태로 산부인과에서 접하는 가장 흔한 질환입니다. 그러나 질염 원인은 환자마다 다를 수
    있어 정확한 진단 하에 맞춤치료를 하게 됩니다.
  • ·정상적으로 질 내에 살면서 질을 산성으로 유지하는 락토바실리(lactobacilli)라는 유산균이 없어지고, 대신 혐기성 세균이 증식하면서 발생하는 세균성 질염은 정상적으로
    존재하는 락토바실리 균은 죽이지 않으면서 혐기성 세균에 대해서만 효과를 나타내는 항생제 약물로 치료합니다.
  • ·화농성의 질 분비물이 현저히 증가하고 질 상피세포가 탈락하며 질 및 외음부 가려움증, 타는 듯한 느낌, 자극, 성교통 등이 나타나는 염증성 질염의 경우 그에 맞는 항생제
    약물 치료를 하고 갱년기 여성의 경우 호르몬치료를 병행할 수도 있습니다.
  • ·트리모코나스라는 원충에 의한 질 내 감염으로 성접촉에 의해 전파되는 트리코모나스 질염의 경우 다른 종류의 질염이 동반되는 경우도 흔해 그에 적합한 항생제
    약물치료가 필요합니다. 성 파트너도 함께 치료받아야 합니다.

자궁경부염 및 미란

  • ·질염이 오래도록 방치되었거나, 성관계에 의한 염증이나 마찰 등의 손상으로 자궁경부에 염증이 생기면
    표면이 울퉁불퉁해지고 뻘겋게 헐어 질 분비물의 증가, 성교통, 성교 후 출혈, 악취가 나는 질 분비물 등의
    증상이 동반됩니다.
  • ·이런 증상을 방치할 경우 비정상적인 세포로 이행하는 이형 상피세포증으로 진행하거나, 이중 약 15%는
    자궁경부암 또는 자궁경부를 벗어나 다른 부위로 진행되는 침윤성 암으로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치료가 필요합니다.
  • ·치료는 레이저나 고주파시술과 약물치료를 병행하는 것으로, 약에 잘 반응하지 않는 비정상적인 염증과
    감염상태의 자궁경부를 레이저나 고주파를 이용해 소작하거나 냉동하여 제거하게 됩니다. 이때 자궁경부의
    헐어있는 깊이와 정도, HPV바이러스의 감염 여부, 생리주기, 개인 상황 등을 고려하여 소작하는 범위와
    깊이를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심하게 헐고 염증이 생긴 자궁경부 미란이 치료되어 깨끗해진 모습

골반염

  • ·성전파성 병원균인 임질이나 클라미디아 등이 원인이 되며 불임증, 만성 골반염, 만성 골반통 및 자궁외임신 등의 후유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 ·자궁경부가 임질균이나 클라미디아에 감염되면 세균들이 자궁과 난소, 복강까지 침입하여 골반염을 일으킬 뿐 아니라 요도와 항문도 감염시킬 수 있으며 드물게는
    자궁이나 난관·복강에 염증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치료시기를 늦추지 마세요.
  • ·특히 유산, 분만, 생리 후, 자궁 안에 피임기구를 삽입한 경우처럼 여성 생식기가 감염되기 쉬운 상태에서 발병률이 높습니다.
  • ·증상이 심하거나 임신 중인 경우에는 입원치료를 할 수도 있는데, 적절한 수액과 호기성 및 혐기성세균에 효과적인 항생제 및 소염진통제 등을 주사합니다.

방광염

  • ·방광에 세균이 감염되어 염증을 일으킨 질환으로 여성의 요도가 남성보다 짧아 쉽게 발생합니다. 빈뇨,
    잔뇨감, 배뇨통, 혈뇨 등의 증상이 동반됩니다.
  • ·반드시 원인균에 대한 적절한 항생제를 사용하여 치료해야 합니다. 특히 방광염이 1년에 3번 이상 혹은
    6개월에 2번 이상 재발하는 경우를 만성 방광염이라 하는데 신우신염, 과민성방광, 간질성 방광 등의
    합병증이 있을 수 있어 예방적 치료가 필요합니다.
  • ·방광염이 3주 이상 낫지 않거나, 방광염, 질염이 동시에 발병한 경우, 65세 이상이나 당뇨병 환자의 발병,
    임신중 발병 등은 보다 정밀한 검사를 할 필요가 있습니다.
방광염 사진

성 전파성 질환

  • ·임질, 매독, 성기 클라미디아 감염증, 트리코모나스증, 후천성 면역결핍증, 성기 단순포진 및 침규콘딜롬, 비임균성 요도염 등 성병은 조기에 발견하여 치료하면
    완치가 가능한데 제때 치료하지 않으면 심각한 합병증과 신생아 감염 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 ·이를 예방하기 위해 소변, 혈액, 분비물 등의 검체를 채취하여 다양한 원인균 감염 여부와 질환에 대해 진단합니다.
  • ·주로 감염된 사람과의 성접촉에 의해 감염되지만 성적인 접촉이 없더라도 수혈이나 정맥주사 바늘을 공동으로 사용함으로써 전파될 수도 있습니다.
    증상을 느끼지 못하는 분도 있어 병원에서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 ·성병감염으로 진단되면 항생제 치료를 시작하고 성병의 종류에 따라 항바이러스 약품 등의 약물치료나 전기 소작법, 탄산가스 레이저와 같은 치료법을 시행하기도
    합니다.
생리이상 클리닉
생리불순, 무월경, 부정출혈, 생리통 등 이상증상이 나타나는 경우 그 원인은 생식기관이나 내부 장기의 질환, 가족력, 호르몬 이상, 스트레스 등 다양합니다.
이에 대한 진료경험이 풍부한 여성 산부인과전문의가 세심한 상담과 진단으로 원인에 따른 맞춤치료를 진행해드립니다.

진단 및 검사

  • · 자궁초음파검사 : 성경험이 없는 미혼여성은 복부초음파, 항문초음파로 검사가 가능합니다.
  • · 호르몬검사 : E2, FSH, LH, TSH, Prolactin
  • · 자궁내막 조직검사
  • · 자궁경부암검사

생리불순

  • ·생리주기가 반복적으로 21일보다 짧아지거나 35일 이상으로 길어지면서 규칙성을 보이지 않는 경우
  • ·대부분 과로, 스트레스, 과도한 운동이나 다이어트, 체중변화 등으로 인한 일시적인 호르몬 불균형이 원인이지만, 다낭성 난소 증후군이나 자궁내막증과 같은 병변이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생리통

프로스타글란딘이라는 물질의 분비증가로 인한 1차성 생리통과 자궁선근증, 자궁내막증 등의 병변으로 인한 2차성 생리통의 감별이 필요합니다.

부정출혈

  • ·여성 생식기로부터의 출혈이 정상적 월경 주기를 벗어나 불규칙하게 나타나는 원인이 기질적 병변인 경우 그에 맞춘 적절한 치료가 필요합니다.
  • ·기절적 병변 없이 신경-내분비 기능장애도 발생한 출혈의 경우 대부분 외과치료 없이 호르몬제를 이용한 치료를 할 수 있습니다.

무월경

  • ·1차성 무월경 : 2차 성징 발현 없이 13세까지 초경이 없는 경우, 2차 성장 발현은 있으나 15세까지 초경이 없는 경우
  • ·2차성 무월경 : 6개월 이상 월경이 없는 경우, 평소 월경 주기의 3배 이상 기간 동안 월경이 없는 경우
  • ·1차성 무월경과 2차성 무월경은 각각 원인이 다르므로 필요한 검사를 시행하여 진단, 치료하게 됩니다.